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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 35
허리 86cm
길이 73cm
밑위 앞 34cm. 밑위 뒤 40cm
허벅지 폭 35cm
밑단 폭 29cm
프렌치 밀리터리의 걸작.
1961년 프랑스군 관급품인 프랑스군 라미 린넨 세일러 팬츠.
데드스탁으로 상태가 매우 좋습니다.
세탁을 하면 원단이 부드러워진다고 하지만, 이대로 플리츠가 들어간 상태로 입는 것도 멋있습니다.
지퍼는 핑 락(한쪽 손톱)으로 50년대의 흔적을 남긴 디자인입니다.
밀리터리 슬랙스처럼 와이드 실루엣으로 A라인을 만들 수 있습니다.
밀리터리 트라우저를 찾고 계셨던 분이나 빈티지에 익숙하지 않은 분에게도 추천합니다.
※ 세탁을 하면 현재 사이즈에서 축소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LL Bean, champion, 랄프 로렌, 러셀 등 US 구제 의류나 EU 구제 의류 등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으니 보시고 마음에 드는 것이 있다면 확인해 주세요.
#macusedshop
※ 지퍼 슬라이드가 약간 뻑뻑합니다.
#vintage
#빈티지
#데드스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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