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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전설적인 디자이너, 조 케이스리 헤이포드의 벨로아 소재 스탠드 카라 자켓입니다. 1990년대 중후기~2000년대 초창기 (약 25년 전)의 [ 개 마크 LONDON 표기 ]가 들어간 매우 귀중한 초기 빈티지 아카이브입니다. 당시 일본 국내 정가는 78,000엔.
■ 제조국
Made in England ( 영국제 )
■ 소재
겉감: 벨로아
안감: 아세테이트 100%
■ 사이즈
표기 사이즈: S
( 해외 사이즈이므로, 일본 사이즈 실질 L 상당으로 신장 178cm, 몸무게 62kg의 슬림한 체형인 제가 안에 셔츠나 얇은 소재의 니트를 착용했을 때 저스트였습니다 )
■ 상태
약 25년 전에 구매한 제품이지만 착용 횟수는 수 회 정도이며, 왼쪽 가슴 포켓 아래에 경미한 벨로아 눌림이 있는 정도 외에 기타 눈에 띄는 스크래치 등은 없습니다. 골동품치고는 벨로아의 질감도 잘 유지되어 있어 상태는 좋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초기의 귀중한 아카이브 작품이므로, 찾고 계셨던 컬렉터 분들이나 의류를 좋아하시는 분들께서 꼭 소중하게 입어주셨으면 합니다. 또한, 빈티지 제품에 대해 이해가 있으신 분들만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가격 인하 협상도 접수하고 있으니, 희망하시는 금액과 함께 편하게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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