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러
오로 레거시
■ 소재/스펙
어퍼: 천연 가죽 ( 오로 레거시 )
밑창: 트랙션 트레드
와이즈: D
제법: 굿이어 웰트 제법
■ 브랜드
REDWING / 레드윙
레드윙사의 창시자 찰스 벡맨은 19세기 후반 새로운 세상을 향한 꿈을 품고 독일에서 미국으로 이주했다. 17세였던 벡맨은 미국 내륙부 미네소타주의 레드윙 시티에서 기차를 내려 가죽 공장에서 일자리를 찾았다. 그곳에서 일하는 동안 벡맨은 자연스럽게 가죽 제품인 신발에 관심을 갖게 된다. 그리고 1883년, 마침내 신발 가게를 시작하기에 이른다. [ 정말 좋은 신발을 팔고 싶다 ] 라는 그의 마음은 마을 사람들의 평판이 되었고, 그 진심은 방문한 고객의 발에 딱 맞지 않을 때는 완강히 판매를 거부할 정도였다. 남다른 신발에 대한 열정으로 신발 가게는 성공했음에도 불구하고, 벡맨의 불만은 커져만 갔다. 정말 좋은 신발이 적다는 불만이었다. 그는 점차 가게에 있는 그 어떤 신발보다 좋은 신발을 직접 만드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1905년, 마침내 그는 14명의 동료와 함께 [ 레드윙 슈 컴퍼니 ]를 설립했다. 이것이 오늘날에 이르는 레드윙사의 역사의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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