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90년대경의 [ CHIC ( 시크 ) ] 빈티지 데님 이지 팬츠, 엘라스틱 팬츠입니다.
허리는 전체 밴딩 ( 셔링 ) 사양으로 되어 있어, 릴랙스한 착용감과 간편한 입고 벗기가 매력적인 아이템입니다.
밑위가 33cm로 깊고, 허리 둘레부터 허벅지까지 여유가 있으며, 밑단으로 갈수록 적당히 테이퍼드되는 90년대 특유의 트렌디한 실루엣입니다.
포켓 옆면의 블랙 [ chic® ] 피스 네임이 은근한 악센트가 되어줍니다.
올드한 느낌의 상쾌한 라이트 인디고 ( 페이드감이 있는 색감 )로, 스트릿이나 구제 의류 MIX 스타일에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합니다.
■ 사이즈 착용감
• 표기 사이즈: 없음 ( 안쪽 택 결손으로 인해 실측치를 확인해 주세요 )
• 실측 사이즈 ( 평평하게 놓음 )
• 허리: 약 38cm ( 밴딩을 늘리지 않은 상태에서 측정 )
• 밑위: 약 33cm
• 인심: 약 68cm
[ 착용감 가이드 ]
허리 밴딩의 신축성이 매우 높아, 평평하게 놓았을 때 38cm이지만 상당히 늘어납니다.
평소 34인치 ( 약 86cm )를 저스트 사이즈로 착용하시는 분이라도 [ 꽤 넉넉하고 여유 있게 ] 입으실 수 있는 사이즈감입니다.
남성용 L~XL 상당의 여유가 있어, 폭넓은 체형의 분들이 릴랙스 핏으로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 상태
• 안쪽의 품질 표시 브랜드 택이 결손되어 있습니다.
• 기타, 눈에 띄는 큰 데미지나 심한 얼룩은 없으며, 빈티지 데님으로서 좋은 질감과 색빠짐으로 완성되었습니다. 구제 의류를 이해하시는 분이라면 문제없이 착용 가능합니다.
※ 즉시 구매 OK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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