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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 설명
남인도의 작은 출판사, Tarabooks (타라 북스)의 핸드메이드 그림책 [ The Night Life of Trees ] 일본어판. 빈티지 원단을 섞어 만든 수제 종이에 실크스크린 인쇄로 한 장씩 찍어낸 후, 장인이 한 권씩 정성스럽게 제본한 공예품 같은 그림책.
NHK의 '세상은 갖고 싶은 것으로 가득 차 있다'에서 소개된 [ 밤의 나무 ] 11판. 이번 표지는 [ 나무의 창조 ] . 신화적인 장면입니다.
한정 수량 판매, 시리얼 넘버 포함.
발행일: 2022년 10월 1일
※ 출판사 페이지에서 인용
35cm x 23cm 양장 40p
ISBN 978-4-9906287-0-3
발행 타무라도
2008년 볼로냐 북 페어에서 극찬을 받으며, 라가치상 ( 뉴 호라이즌 부문 )을 수상한 인도의 그림책 The Night Life of Trees의 일본어판이 2012년 7월 타무라도에서 출판되었습니다.
전 세계의 주목을 받은 이 그림책은, 중앙 인도 출신의 곤드 민족 최고의 아티스트인 샤름, 바히, 우루베티 3인이 그린 나무를 둘러싼 신화적인 세계입니다.
밤이 되면 본성을 드러낸다는 성스러운 나무. 사람들로부터 경외와 숭배를 받는 나무. 신이 살고 있다고 전해지는 나무. 그러한 나무들이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모습으로 차례차례 모습을 드러냅니다. 프리미티브하면서도 세련되고, 섬세하면서도 강렬하고 아름다운 세계입니다.
모든 것이 핸드메이드인 혁신적인 그림책. 수제 종이에 실크스크린으로 한 장씩 찍어내고, 제본은 수제 제본. 인도의 첸나이 교외 공방에서 한 권씩 정성스럽게 완성되었습니다. 그야말로 공예품이라 할 수 있는 그림책 ( 시리얼 넘버 포함 ). 곁에 두고 언제까지나 바라보고 싶은 책입니다.
저자 샤름/바히/우루베티
발행 타무라도
사이즈 230mm x 350mm
페이지 수 4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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