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어한 빈티지 인디고 데님 워크 자켓입니다. 커버올
추정 1930~50년대頃의 유럽 빈티지.
깊이 있는 아름다운 인디고 컬러와 당시 워크 의류만의 디테일이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특기할 점은 셀비지(귀가 있는) 데님 원단과 각 포켓에 적용된 평타 금속 리벳입니다.
가슴 포켓 1개, 허리 포켓 2개의 3포켓 사양이며, 내부에 인너 포켓도 갖추고 있습니다.
금속 리벳을 통한 보강이나 뒷면에서 볼 수 있는 셀비지 등, 빈티지 애호가라면 놓칠 수 없는 디테일을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이즈 표기는 적자로 된 [ 54 ] 입니다.
컨디션도 매우 양호하며, 인디고의 색 빠짐이 훌륭하고 사용감이 적은 데드스탁에 가까운 상태로 보입니다.
앞으로 자신만의 색빠짐과 경년 변화를 즐길 수 있는 제품입니다.
[ 디테일 ]
빈티지 인디고 데님
셀비지 (귀가 있는) 원단
평타 금속 리벳
3포켓 사양
내부 포켓 부착
프론트 버튼 사양
사이즈 표기 54
추정 1930~50년대頃
[ 사이즈 ]
표기: 54
어깨 너비: 약 50cm
가슴 너비: 약 65cm
기장: 약 75cm
소매 길이: 약 67cm
[ 컨디션 ]
연대를 고려하면 매우 양호한 상태입니다.
눈에 띄는 색빠짐이나 큰 데미지는 사진상으로 확인되지 않으며, 데드스탁에 가까운 컨디션으로 보입니다.
장기 보관에 따른 미세한 얼룩이나 경년 변화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빈티지 데님, 프렌치 워크, 유로 빈티지, 앤티크 워크 의류 등을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합니다.
희귀한 디테일을 갖춘 개체이므로, 찾고 계셨던 분들은 꼭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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