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드
Tuf-Nut ( 타프넛 )
■ 아이템 상세
1960년대頃의 빈티지, Tuf-Nut 제조 치노 트라우저 ( 워크 팬츠 ) 입니다.
교토의 어느 구제 의류 매장에서 데드스탁 ( 미사용품 ) 상태로 구매했습니다.
클래시컬한 더블 허리 오비 ( 루프 사양 ) 와 당시의 튼튼하고 질감이 좋은 치노 크로스, 빨간색 브랜드 택 등, 옛 시절의 멋진 아메리칸 워크의 매력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밑단도 더블 마감 처리가 되어 있어, 입는 것만으로도 분위기가 살아나는 어른스러운 아이템입니다.
거의 데드스탁 상태이므로 꼭 멋지게 길들여 사용해 보세요.
■ 컬러
카키 / 베이지 계열
■ 사이즈
표기: 불명 ( ※ 실측치수로 남성용 M / W32 상당입니다 )
• 허리: 약 41cm x 2 ( 약 80cm )
• 밑위: 약 31cm
• 인심: 약 74cm
• 밑단 폭: 약 23cm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치수 측정.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상태
귀한 데드스탁 ( 미사용품 보관 상태 좋음 ) 제품을 구매하여 2, 3회 정도 착용했습니다. 매우 깨끗한 상태라고 생각됩니다만, 골동품 빈티지 제품임을 이해하시는 분들만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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