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님의 도시 오카야마현 고지마의 데님 브랜드 베티 스미스의 롱 스커트입니다.
현지에서 첫눈에 반해 구매했으나, 사이즈가 맞지 않아 판매합니다.
16000엔 정도에 구매했으며, 시착만 한 상품입니다.
인디고 데님과 히코리를 조합하고, 벨트 루프에 꼬임을 더하는 등 베티 스미스다운 정교한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데님 특유의 탄탄한 두께감이 있지만, 부드럽게 찰랑거리며 떨어지는 실루엣 덕분에 움직이기 편하고 날씬해 보입니다.
평평하게 놓았을 때 총길이 79cm, 허리 35cm입니다.
허리는 등 쪽의 액세서리 벨트가 어드저스터로 되어 있어 조절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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