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노포 울 브랜드 [ PENDLETON ( 펜들턴 ) ]의 네이티브 무늬 집업 울 자켓입니다.
펜들턴의 네이티브 무늬 자켓 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높고 시장에 나오는 수가 적은 [ 블랙 베이스 ( 블랙 바디 ) ]의 극상 배색.
선명한 레드나 퍼플의 아스텍 치마요풍 패턴이 아름답게 돋보이는 존재감 넘치는 한 벌입니다.
두꺼운 울 원단에 부드러운 안감이 부착되어 있어, 앞으로의 계절에 메인 아우터로 크게 활약합니다.
소매와 밑단은 리브 사양으로 방한성도 뛰어나며, 짧은 기장 ( 65cm )에 비해 가슴 너비가 넓은 ( 62cm ) 탁월한 박스 실루엣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 브랜드 ]
PENDLETON / 펜들턴
[ 생산국 ]
MADE IN MEXICO ( 멕시코제 )
[ 컬러 ]
블랙 ( 블랙 ) x 레드 / 퍼플 / 터콰이즈 계열
[ 소재 ]
울 / 안감 나일론 계열
[ 사이즈 표기 ]
M
※ US 규격의 M 사이즈로, 실측치수 기준 남성용 L~XL 상당의 여유로운 사이즈감입니다.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 사이즈 ]
기장: 약 65 cm
어깨 너비: 약 52 cm
가슴 너비: 약 62 cm
소매 길이: 약 64 cm
※ 개인 측정으로 인해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상태 ]
눈에 띄는 데미지나 벌레 먹은 흔적, 얼룩 등은 없으며, 원단의 컨디션도 매우 양호한 새상품급입니다.
※ 구제 의류 빈티지 제품에 대해 이해가 있으신 분들만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 즉시 구매 OK입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질문해 주세요.
#PENDLETON #펜들턴 #울자켓 #네이티브무늬 #치마요 #오르테가 #아스텍 #아메카지 #빈티지 #구제의류 #블루종 #80s #90s
결제 전 확인해 주세요
•본 상품은 메루카리 개인 판매자 상품으로, 번개장터의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와 배송을 대행해요.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 절차를 진행한 이후에는 취소/환불이 제한될 수 있어요. (단, 판매자가 동의하면 취소/환불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