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90년대頃 벨기에군이나 오란군 등 유럽 각국 군대에 의류를 납품하던 노포 밀리터리 제조사 [ SEYNTEX (센텍스) ] 제품의 퀼팅 라이너 자켓입니다.
밀리터리 실물 특유의 터프한 만듦새와 유럽 구제 의류다운 세련된 디자인이 융합된 레어한 80s~90s 빈티지 아이템입니다.
■ SEYNTEX (센텍스) 사의 매력
군 규격(밀스펙)을 충족하는 견고한 봉제와 높은 내구성이 최대 특징. 미군 밀리터리 의류와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유럽 스타일의 스마트한 실루엣과 아름다운 디테일 워크로 구제 의류 및 빈티지 마니아들에게 높게 평가받는 노포 서플라이어입니다.
■ 상품 디테일 포인트
80s~90s 유로 밀리터리 특유의 깊이 있는 올리브 컬러와 다이아몬드 퀼팅
목까지 따뜻하게 감싸주는 높은 스탠드 리브 & 풀 집업 사양
밑단에는 드로우 코드가 있어, 조임으로써 실루엣 변경 및 방풍성 조정 가능
사용하기 편리한 플랩이 달린 대형 프론트 포켓
메인 아우터로서는 물론, 코트나 자켓의 이너 라이너로도 활약하는 다용도 아이템
[ 사이즈 실측치수 ( 평평하게 놓음 cm ) ]
기장: 74cm
가슴 너비: 60cm
어깨 너비: 49cm
소매 길이: 59cm
※ 개인 측정 방식이므로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컬러 ]
올리브 드랍 / 카키
[ 상태 ]
눈에 띄는 큰 데미지는 없으며, 빈티지 제품으로서 양호한 상태입니다.
※ 80~90년대 구제 의류 및 빈티지 제품에 대해 이해가 있으신 분들만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즉시 구매 OK입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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