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KYO BURST 범죄도시 ] 팜플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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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 주연의 한국 영화 [ 범죄도시 ] 시리즈를 유니버스화하여, 일본 오리지널 이야기로 그려낸 한일 합작 크라임 액션. 도쿄의 신주쿠 가부키초를 무대로, 파격적인 신입 형사가 펼치는 목숨을 건 사투를 [ 범죄도시 ] 시리즈와 이어지는 세계관으로 그려낸다.
가부키초에서 나고 자란 신주쿠 중앙서의 신입 형사 아이바 시로 الش는 전직 조폭 출신으로 혈기가 넘치고 문제만 일으키는 인물이다. 어느 날, 국제 지명 수배범 무라타 렌지를 이끄는 범죄 집단을 쫓기 위해 한국 경찰청의 엘리트 형사 최 시우가 신주쿠 중앙서로 파견된다. 만난 첫날부터 충돌하는 두 사람이었지만, 무라타 일당이 가부키초에 잠복하고 있다는 정보로 인해 즉석 버디를 결성하여 공동 수사를 하게 된다. 수사를 진행하던 중, 무투파 야쿠자와 가부키초 최대의 호스트 조직 간의 대항쟁에 무라타 일당이 연루되어 있음이 판명된다. 나아가 그 배후에 국가 권력의 존재가 떠오른다.
주인공 신입 형사 아이바 시로 역은 미즈카미 코지, 아이바의 버디가 되는 한국 형사 최 시우 역은 윤호 (동방신기), 국제 지명 수배범 무라타 렌지 역은 후쿠시 소타, 무라타의 오른팔인 김훈 역은 엄기준이 맡았다. [ 나이트 플라워 ]의 우치다 에이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한국판의 주연을 맡은 마동석이 어소시에이트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2026년 제작/116분/PG12/일본 한국 합작
배급: KADOKAWA, BY4M STUDIO
극장 공개일: 2026년 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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