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A제 Fruit of the Loom 바디를 사용한, CANTON, OH ( 오하이오주 캔턴 ) 프린트 맨투맨입니다.
프론트와 백 모두 캔턴의 거리 풍경과 명소를 세밀하게 그린 양면 프린트 사양.
그레이 바디에 빨간색, 노랑, 파랑 등의 컬러가 돋보이는, 구제 의류다운 분위기가 있는 제품입니다.
택은 Fruit of the Loom, 표기 XL, MADE IN USA.
지역 특산물 스타일이나 수베니어 계열의 그래픽을 좋아하시는 분들께도 추천합니다.
[ 컬러 ]
그레이
[ 사이즈 ]
표기 XL
기장: 약 61cm
가슴 너비: 약 58cm
화장: 약 83cm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치수 측정 기준이므로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상태 ]
오른쪽 소매에 작은 얼룩이 있습니다.
사진에도 게재되어 있으나, 거의 눈에 띄지 않는 정도입니다.
기타 눈에 띄는 얼룩이나 찢김은 보이지 않습니다.
구제 의류 특성상 약간의 사용감이나 미세한 놓침 등은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상태는 게재된 이미지로도 확인해 주세요.
※ 발송 시에는 압축하여 발송합니다. 접힌 주름은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FRU_0019400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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