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2000년대 초창기 ( Y2K ) 무렵의 빈티지 캐주얼 브랜드 [ THINK PINK ( 싱크핑크 ) ]의 크레이지 패턴 패치워크풍 플란넬 셔츠입니다.
다양한 컬러의 체크 무늬 플란넬 원단을 대담하게 절개한, 존재감 넘치는 디자인. 양 가슴의 플랩 포켓이나 왼쪽 밑단의 패브릭 네임택 등, 올드 구제 의류다운 디테일이 가득 담긴 아주 멋진 아이템입니다.
아메카지, 그런지, 스트릿, 시티보이, 올드 아웃도어 스타일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매우 추천합니다.
[ 브랜드 ]
THINK PINK / 싱크핑크
[ 사이즈 ]
표기: 38 - 15 ( 남성용 M~L 상당의 여유로운 사이즈감입니다 )
※ 아래 실측치수를 확인해 주세요.
개인 측정인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어깨 너비: 약 51cm
가슴 너비: 약 55cm
기장: 약 72cm
소매 길이: 약 58cm
[ 소재 ]
면 ( 코튼 ) 100%
[ 상태 ]
빈티지 구제 의류 특유의 사용감 ( 약간의 보풀이나 색바램 )은 있으나, 눈에 띄는 상처나 큰 얼룩은 없으며, 구제 의류에 익숙하신 분이라면 충분히 문제없이 착용하실 수 있는 양호한 컨디션입니다.
※ 구제 빈티지 제품에 대해 이해가 있으신 분의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 컴팩트하게 접어서 발송해 드립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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