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 Tailor 유로 빈티지 코튼 팬츠
도쿄의 구제 의류 매장에서 구매한 Tom Tailor의 코튼 팬츠입니다.
WEST GERMANY 표기가 들어간 빈티지한 느낌의 제품입니다.
깊이 있는 퍼플 계열의 색감으로, 심플한 4포켓 사양입니다. 100% 코튼 원단의 질감 또한 분위기가 있습니다.
유로 구제 의류 특유의 차분한 컬러로, 셔츠나 T셔츠, 자켓 등 폭넓게 매치하여 입으실 수 있습니다.
소재: 100% COTTON
택 33인치
허리: 약 36.5cm (평평하게 놓음)
인심: 약 68cm
총길이: 약 91.5cm
허벅지 폭: 약 30cm
밑단 폭: 약 16cm
구제 의류 특성상 약간의 사용감이나 주름 등이 있습니다.
상태는 사진을 통해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제 및 빈티지 제품에 대해 이해가 있으신 분들의 검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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