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ivate 0204 ] 미사용 새상품 캐시미어 100% 대형 스톨
1950년대~1960년대에 이탈리아에서 사용된 빈티지 직기를 사용하여, 엄선된 캐시미어를 하나하나 시간을 들여 정성스럽게 짜냈습니다.
여기에 워싱 과정을 거쳐, 독특한 부드러움과 자연스러운 질감을 오랫동안 즐길 수 있는 스톨로 완성되었습니다. 캐시미어 소재임에도 홈 클리닝이 가능하다는 점도 매력적인 포인트입니다.
또한, 커다란 토트백도 함께 구성되어 있습니다.
심플하고 성숙한 분위기의 백은 손잡이가 길어 어깨에 메고 사용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합니다.
대형 사이즈라 어깨에 걸쳐 사용하는 것은 물론, 머플러 대신 목에 두를 수 있을 정도의 적당한 두께와 부드러움을 갖추고 있습니다.
무릎담요로도, 머플러로도, 스톨로도.
또한 겨울뿐만 아니라 여름철 에어컨 바람에 몸이 차가워졌을 때도 추천합니다.
브랜드: private 02 04(프라이빗 0204)
디자이너: 수잔 크리스텐센
상태: 미사용 새상품이므로 깨끗한 상태입니다
정가: 7만 엔 정도
원산국: 이탈리아
사이즈: 약 200cm x 90cm
- 모델번호: K-600
- 컬러: 블랙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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