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일상에 기분 좋은 편안함을.
미나 페르호넨의 [ pomppia ]를 사용한 통장 및 모자수첩 케이스를 제작했습니다.
플랩 부분에는 토끼의 형태를 기하학 패턴처럼 나열한 'pomppia'를 아낌없이 사용했습니다.
수납 부분은 브라운 컬러의 구라시키 캔버스 원단으로 구성하여 차분한 분위기로 완성했습니다.
카드 포켓은 3개를 부착했습니다.
통장이나 약 수첩, 진찰권 등을 한데 모아 수납할 수 있어, 필요한 물건들을 하나로 정리해 휴대할 수 있습니다.
개폐는 마그넷 버튼 방식이라 넣고 빼기가 간편합니다.
병원 통원이나 은행 업무 등 일상생활 속에서 활약할 케이스입니다.
좋아하는 원단과 함께 매일의 소중한 시간이 더욱 기분 좋아지기를 바랍니다.
[ 사이즈 ]
세로: 약 12.5cm
가로: 약 19cm
바닥: 약 3cm
[ 사양 ]
카드 포켓: 3곳
마그넷 버튼 개폐
통장이나 약 수첩 등을 수납할 수 있습니다
[ 소재 ]
겉감: 미나 페르호넨
( 린넨 100% 원단 )
안감: 구라시키 캔버스 원단
클로징: 마그넷 버튼
※ 해당 상품은 미나 페르호넨과의 콜라보 상품이 아닙니다. 정품으로 판매된 패브릭을 사용한 개인의 핸드메이드 작품입니다.
좋아하는 물건을 소중히 휴대하는, 그런 일상에 곁에 머무는 케이스가 된다면 기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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