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품 Karl Lagerfeld 컬 라거펠드 아이보리 실크 블라우스
Made in France. 실크 100%
빈티지 셀렉샵에서 구매한 고급스러움과 품격이 넘치는 실크 블라우스입니다.
※ 구매 당시 설명으로는 옷깃에 버튼이나 브로치가 있었던 것 같으나, 현재는 달려 있지 않습니다. (옷깃은 폭이 22cm이며 터틀넥처럼 연출할 수 있습니다)
※ 옷깃 뒤쪽에 아주 옅은 얼룩과 빳빳한 부분이 있습니다 (사진 ⑧9)
※ 버튼은 오리지널이 아니라 프랑스제 빈티지 버튼이 달려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컬 라거펠드의 블라우스를 입을 수 있다는 생각에 구매한 제품입니다.
역시 다른 제품과는 다릅니다.
원단의 부드러움과 광택감 있는 아름다움과 고급스러움.
소매의 버튼 없는 깔끔하고 긴 실루엣.
제가 살이 쪄서 더 이상 입을 수 없게 되어 양도하기로 했습니다.
다양한 아이디어로 여러 가지 스타일링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저는 블랙 클립 귀찌를 착용하고 폭신하게 터틀넥처럼 연출하여 입었습니다.
빅 사이즈 브로치도 매우 멋질 것 같습니다.
이러한 사정으로 가격을 상당히 저렴하게 책정하였으니, 예쁘게 입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약간의 비침 있음
사이즈 M
어깨 너비, 소매 길이는 래글런 소매입니다.
가슴 너비 약 50cm
기장 약 6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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