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어 6070 새상품급 70년대 BIGJOHN 데님 청바지 인디고 블루
[ size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치수 측정 ( 약 )
허리 약 33cm x 2
총길이 97cm
밑위 26cm
데님 컬러 - 다크 네이비 인디고 블루
허리 - 레귤러 웨이스트
cotton 100%
70s 구형 가죽 패치
[ 상태 ]
새상품으로 예전에 구매하여 노후화 보관하였습니다. 70년대 아이템으로서 얼룩 없이 원단 상태도 좋아 새상품급이라고 생각합니다. 여성 빈티지 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은 하의입니다. 빈티지 제품 및 중고품에 대해 이해 부탁드립니다. 무릎이나 힙 에이징 가공도 잘 되어 있어 멋진 데님 청바지입니다. 워싱과 에이징을 통해 맛이 살아있는 자신만의 핏한 데님으로 앞으로 잘 길들여 나가시길 바랍니다.
니트나 후드티, 블루종과도 궁합이 좋아 하의만 잘 갖춰 입으시면 멋진 스타일이 완성됩니다.
[ 상품 설명 ]
실루엣, 봉제, 디테일, 모든 것에 코다와리를 다한 1도서입니다.
80년대 초창기, 일본 빈티지 데님 붐의 주역이 되어 현재도 판매를 이어가는 롱셀러입니다.
[ 길러가는 청바지 ]를 일본뿐만 아니라 세계에 침투시킨 재패니즈 컬처의 원점입니다.
BIGJOHN 70년대 시리즈 레어 데님 청바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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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에도 제조사 제품, 북유럽 브랜드 제품, 영국 유럽 여성용 패션, 잡화, 액세서리, 빈티지, 빈티지 주얼리 등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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