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페르호넨의 자투리 천을 모아 패치워크 파우치를 제작했습니다.
fruitree
flair
panier
light berry
oasis
before
내부는 심플하게 코튼 안감을 사용했습니다.
편리한 2분할 카드 포켓이 달려 있습니다.
립이나 거울 수납에도 편리합니다.
접착 심지를 사용하여 형태가 탄탄합니다.
손에 잘 익는 촉감으로 화장품, 통장 케이스 등 용도가 다양합니다.
백 안의 잡화 정리용으로 추천합니다.
사이즈/약 W20 x H12 x 바닥 4 cm
*정성껏 만들고 있으나, 기성품처럼 완벽하지는 않습니다.
수 밀리미터 정도의 뒤틀림 등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핸드메이드 특유의 따뜻함을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핸드메이드 제품은 다방면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타 사이트에서 먼저 판매된 경우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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