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레고 데스포르트의 울 팬츠.
약간의 광택이 도는 매끄러운 느낌의 울 팬츠입니다. 구매 금액도 수만 엔 정도로 꽤 높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색상은 네이비.
와이드한 핏으로 부츠가 살짝 보이는 기장감이며, 허리 부분도 고급스러운 밴딩 처리가 되어 있어 아주 마음에 듭니다.
특히 허리 디자인이 마음에 듭니다. 허리 단면(평평하게 놓음)은 약 32cm 정도입니다.
팬츠의 총길이는 약 87cm 정도입니다.
엉덩이 라인도 퍼지지 않고 여유 있는 편이지만, 드레이프성이 좋아 흐르는 듯한 느낌이 예쁘며 실루엣이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집에서 세탁한 적은 없으며, 클리닝 이후 보관 중이나 보관 시 발생한 주름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가격 인하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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