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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털실에 둘러싸여 어느샌가 스르르 - - .
케이트와 노는 데 푹 빠져 어느샌가 잠들어 버린 고양이를 자수로 담았습니다.
[ 부드러운 털실이 기분 좋아서 잠자리가 된 걸까 ] [ 어떤 즐거운 꿈을 꾸고 있는 걸까? ]
그런 고양이가 있는 평온하고 사랑스러운 일상의 한 장면을 상상하며 정성을 다해 제작하고 있습니다.
알록달록한 털실이 쏟아져 내리는 모습과 고양이의 행복해 보이는 잠든 얼굴에 코다와리를 담아,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훈훈해집니다.
안감은 차분한 베이지 색감의 꽃무늬를 선택하였으며,
안에 접착 심지를 붙여 폭신하고 튼튼한 질감으로 완성했습니다.
뒷면에는 하얀 고양이의 앞발을 자수 놓았습니다.
바닥 폭도 넉넉하여 화장품이나 잡화를 듬뿍 담으실 수 있습니다.
초근접 사진이 실물과 가장 가까운 색감입니다.
정말 귀여운 고양이입니다.
초보자의 핸드메이드 작품입니다.
다소 불균형한 부분이 있을 수 있으나,
이해해 주실 분들의 구매를 잘 부탁드립니다. ^^
사이즈 (약) cm
세로 12 가로 위 20 가로 아래 16 바닥 5
원단
겉감 면 85% 린넨 15% 안감 면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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