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품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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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의 카피라이트가 들어간, 90년대 빈티지 [ Human-i-Tees ]의 애니멀 네이처 아트 프린트 T 셔츠입니다.
바디는 스테디셀러인 [ Hanes HEAVYWEIGHT ]를 사용하였으며, 탄탄하고 두툼한 코튼 원단입니다.
지구 위에 코끼리나 팬더, 사자 등의 동물들이 모여 있는 그래픽과, 'THEY WERE HERE FIRST.' (그들이 먼저 여기에 있었다)라는 메시지성이 강한 디자인이 분위기 넘치는 아이템입니다.
미국제 패브릭을 사용하여 멕시코에서 봉제된 90년대 특유의 완성도로, 아메카지 빈티지 구제 의류 마니아는 물론 싱글 스티치나 애니멀 T 셔츠를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기장 69
가슴 너비 58
어깨 너비 53
■ 상세 정보
브랜드 / 바디: Hanes HEAVYWEIGHT ( Human-i-Tees )
연대: 1990년대 ( 1992년 카피라이트 포함 )
생산국: USA 원단 / 멕시코제 ( MADE OF 100% U.S.A. MATERIALS ASSEMBLED IN MEXICO )
컬러: 화이트 ( 白 ) / 내추럴
소재: 코튼 100%
표기 사이즈: LARGE
■ 상태
빈티지 구제 의류 특유의 약간의 사용감이나 페이드감은 있으나, 눈에 띄는 큰 데미지나 찢김은 없으며 연대를 고려했을 때 양호한 컨디션입니다.
※ 구제 빈티지 제품에 대해 이해가 있으신 분의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 자세한 내용은 사진을 통해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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