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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製 WearGuard (웨어 가드) 빈티지 워크 자켓입니다.
가슴 부분에는 박력 있는 타이거 모티브와 [ FLYING THE TIGER SAFELY ] [ 20000+ FLIGHT HOURS ] 자수가 새겨져 있어, 항공 계열 디자인이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반대편에는 [ Kenny ] 네임 자수가 들어가 있어, 당시의 스태프 웨어를 연상시키는 분위기가 있습니다.
다크 네이비 바디에 안감은 다이아 무늬 퀼팅 사양입니다. IDEAL제 지퍼, 리브가 있는 소매와 밑단 등 올드 워크 웨어다운 디테일도 특징입니다.
가슴 너비 64.5cm의 여유로운 실루엣으로, 아메카지나 스트릿 스타일에도 추천합니다.
[ 상품 상세 정보 ]
브랜드: WearGuard
생산국: MADE IN USA
표기 사이즈: L-RG
컬러: 다크 네이비 계열
소재: 폴리에스테르 65%, 면 35%
안감: 퀼팅 사양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 ]
어깨 너비: 약 55.5cm
가슴 너비: 약 64.5cm
기장: 약 68cm
소매 길이: 약 66.5cm
※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컨디션 ]
구제 의류 특성상 노후화에 따른 사용감이나 주름 등이 있습니다.
자수와 안감의 상태를 포함하여 자세한 내용은 게재된 사진을 확인해 주세요.
빈티지 구제 의류를 이해하시는 분들만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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