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명: VISION STREET WEAR 스케이터 데님 카고 P360
정가: 8,690엔
컬러: 퍼플 데님
사이즈: M ※ 사이즈가 크게 나와서 L 사이즈를 입으시는 분도 가능합니다.
평평하게 놓음 허리밴딩 39-46cm. 총길이 102cm
상태: 착용 횟수가 적은 컨디션 최상
1. 절묘한 페이드감이 느껴지는 [ 컬러 데님 ]
일반적인 블랙이나 네이비 데님과는 달리, 제품 염색(케미컬 워시풍 가공)을 통한 독특한 얼룩감과 색빠짐이 표현되어 있습니다. 보라색(퍼플)이라는 개성이 강해지기 쉬운 컬러임에도 불구하고, 빈티지한 느낌의 차분한 톤으로 완성되어 구제 의류 MIX 스타일이나 한국 스트릿 코디에 매우 매치하기 쉬운 것이 특징입니다.
2. 트렌디한 [ 초와이드 실루엣 ]
허벅지부터 밑단까지 툭 떨어지는 볼륨감 넘치는 루즈 와이드 스트레이트 실루엣입니다. 90년대 스케이터 패션을 연상시키는 룩으로, 스니커즈 위로 예쁜 주름(쿠션)을 잡을 수 있습니다.
3. 스케이트보드 대응 [ 쾌적한 기능성 ]
겉보기의 터프함과 달리, 입기 편하도록 디테일에 신경을 썼습니다.
• 허리 W 사양: 허리에 밴딩이 들어있을 뿐만 아니라, 안쪽의 드로코드(끈)로도 조정이 가능합니다. 벨트 없이도 러프하게 입을 수 있습니다.
• 쾌적한 혼방 원단: 면 77%에 레이온, 폴리에스테르, 재생섬유를 블렌드했습니다. 데님 특유의 탄탄한 외관을 유지하면서도, 피부에 잘 닿고 뻣뻣하지 않아 움직이기 편한 질감입니다.
본 제품은 빈티지 가공된 구제 의류이므로, 상태에 대한 개인차는 있을 수 있습니다. 최대한 접사로 상태를 촬영하여 보여드리겠지만, 신경 쓰이는 부분이 있다면 구매 시 이미지 확인이나 질문 부탁드립니다.
결제 전 확인해 주세요
•본 상품은 메루카리 개인 판매자 상품으로, 번개장터의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와 배송을 대행해요.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 절차를 진행한 이후에는 취소/환불이 제한될 수 있어요. (단, 판매자가 동의하면 취소/환불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