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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년대 ALEX AVE. (알렉스 아베뉴) 데님 테일러드 자켓 ] 입니다.
1993년경에 직접 새상품으로 구매한 것으로, 약 30년 이상 된 1990년대 빈티지 아이템입니다.
일반적인 G자켓과는 달리, 테일러드 자켓의 디자인을 접목한 개성적인 데님 자켓입니다.
전체적으로 자연스러운 색빠짐이 있어, 데님 특유의 질감을 즐길 수 있는 제품입니다.
프론트는 3버튼 사양이며, 가슴 부분과 허리 부분에 포켓을 배치했습니다. 몸판의 가로 방향으로 들어간 절개 스티치나 뒷면 중앙의 세로 스티치 등 세부적인 부분에도 특징이 있습니다.
일본제이며, 버튼이나 봉제 부분에도 분위기가 살아있습니다.
캐주얼한 코디는 물론, 빈티지 패션이나 아메카지를 좋아하시는 분들께도 추천합니다.
[ 상품 상세 정보 ]
브랜드: ALEX AVE. ( global feeling )
구매 시기: 1993년경
상품: 데님 테일러드 자켓
컬러: 블루 (색빠짐 가공 워시드 데님 스타일)
사이즈 표기: F (프리 사이즈)
소재: 면 100%
생산국: 일본제
품번: 43-4528
프론트: 3버튼
소매: 버튼 있음
[ 상품 상태 ]
1990년대에 구매한 상품입니다.
노후화에 따른 데님의 색빠짐이나 착용감이 있으나, 사진으로 확인 가능한 범위 내에서는 큰 찢김이나 눈에 띄는 손상은 보이지 않습니다.
상태에 대해서는 게재된 사진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이즈>
어깨 너비: 53cm
가슴 너비: 60cm
기장: 73cm
소매 길이: 61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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