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1년 6월 제조된 SEIKO (세이코)의 빈티지 자동식 손목시계 [ Joyful (조이풀) ]입니다.
당시 유행했던 [ TV 스크린형 (토노형) ] 실버 케이스에, 21석 하이비트 무브먼트를 탑재하여 쇼와 레트로 팝 디자인이 매우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현재 문제없이 작동하고 있으나, 하루 외출 시 착용하면 5분 정도 늦어집니다. 오버홀을 전제로 한 정크제품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이얼 하단에 얼룩이 있습니다.
그 외 케이스와 방품 모두 깨끗한 상태라고 생각됩니다. 밴딩은 사외 제품인 익스텐션 블레스입니다.
모델번호 ( 뒷면 커버 각인 ) : 2205-3020
제조년월 : 1971년 6월
무브먼트 : 자동식 ( 21석 / 하이비트 )
케이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폭 약 ( 크라운 제외 ) 2.3cm
세로 약 3.2cm
러그 폭 약 1.1cm
개인 측정값이므로 오차가 있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약 50년 이상 된 빈티지 ( 앤티크 ) 제품임을 이해하신 후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상태는 사진을 통해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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