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전반쯤의 Champion 빈티지 맨투맨입니다.
레어한 대문자 러너스 택 (통칭: 대문자 란택)이 달린 오래된 연대의 제품입니다.
화이트 코튼 100% 바디에 깊이감 있는 그린 컬러로 [ CAMP TAPAWINGO ] 아치 프린트가 새겨져 있습니다.
프린트는 스며든 방식(dye-in)으로 보이며, 빈티지 특유의 질감이 매력적입니다.
[ 상품 상세 정보 ]
브랜드: Champion (챔피온)
연대: 1960년대 전반쯤 (추정)
택: 대문자 러너스 택
소재: 코튼 100%
컬러: 화이트
프린트: CAMP TAPAWINGO
사이즈 표기: 14
생산국: 불명
[ 실측치수 ]
어깨 너비: 약 44cm
가슴 너비: 약 45cm
기장: 약 49cm(넥 옆에서 밑단까지)
소매 길이: 약 46cm(리브 8cm)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치수 측정.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컨디션 ]
연대에 따른 사용감이나 노후화로 인한 변색이 보이지만, 사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는 큰 찢김이나 리브의 결손은 보이지 않습니다.
60년 이상 된 빈티지 제품으로 생각되므로, 구제 의류 특유의 질감이나 경년 변화를 이해하시는 분들만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상태는 이미지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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