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FRUIT OF THE LOOM (프룻 오브 더 룸)
컬러: 블루 계열
생산국: 미국제 / MADE IN USA
상태
빈티지 제품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약간의 사용감과 노후화에 따른 질감이 있습니다.
원단에는 구제 의류 특유의 자연스러운 질감이 느껴지며, 골동품다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제품입니다.
부분적으로 희미한 오염이 보이지만, 모두 비교적 눈에 띄지 않는 정도입니다.
눈에 띄는 큰 찢김 등은 보이지 않으며, 연대를 고려하면 비교적 양호한 컨디션이라고 판단됩니다.
소재: 코튼 50% 폴리에스테르 50%
사이즈 표기: XL
[ 기장 ] 목 상단부터, 64.5cm
[ 가슴 너비 ] 겨드랑이 아래, 60cm
[ 어깨 너비 ] -cm
[ 소매 ] 옷깃 중심부터, 78cm
상품 설명
FRUIT OF THE LOOM (프룻 오브 더 룸)의 미국제 빈티지 맨투맨입니다.
1980년대 후반~1990년대頃의 것으로 추정되는 미국제 제품입니다.
선명한 블루칼라가 시선을 사로잡는 심플한 무지 디자인이 매력적인 아이템입니다.
어깨의 절개가 사선으로 들어간 래글런 슬리브 사양으로, 어깨 주변에 자연스러운 곡선이 생기는 빈티지스러운 실루엣이 특징입니다.
코튼 50%, 폴리에스테르 50% 혼방 소재를 사용하였으며, 뒷면은 부드러운 기모 원단으로 되어 있습니다.
XL 사이즈로, 여유로운 캐주얼 코디에도 추천합니다.
데님, 치노 팬츠, 카고 팬츠 등과도 잘 어울리며, 아메카지나 스트릿, 구제 의류 믹스 스타일 등 폭넓은 코디네이트에서 활약합니다.
A720 B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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