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언스의 다른 CD를 함께 구매하실 경우 2매에 250엔, 3매에 450엔 할인해 드리니 미리 말씀해 주세요. 사진 속 컬렉션 중 인기작이자 높은 가격(Y옥션, A아마존에서 7500엔~M카리 5480엔)에 판매되고 있는 'Dancing in the Moonlight'를 판매합니다.
저는 아메리칸 락 팬으로 CSNY, 이글스 이외에 좋아하는 밴드는 CCR, 올맨 브라더스, 더 밴드, 리틀 피트, 레너드 스키너드 등으로, 모두 서던 테이스트를 가진 아메리칸 락의 진수라고 할 수 있는 음악성과 확실한 연주력을 갖춘 밴드들입니다.
그리고 서던 테이스트와 더불어 웨스트 코스트 테이스트도 가진 밴드 중 위 밴드들에 포함되는 밴드가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오리언스(당시 오를레안즈 혹은 오린즈였습니다)입니다. 당시 서쪽의 리틀 피트, 동쪽의 오리언스라고 불렸을 만큼 지향하는 음악성이 매우 유사했습니다.
그것은 뉴올리언스 펑크, R&B, 스왐프 락 등으로, 그들의 데뷔작과 같은 해에 나온 리틀 피트의 'Dixie Chicken'과 매우 유사한 경향이 있습니다. 몇몇 곡조 등 공통점이 매우 많았으며, 차이점이라면 로웰의 슬라이드의 끈적함에 대비되는 존 홀의 건조한 소리가 최대의 차이점이었습니다. (기타리스트인 존은 건조한 소리를 내는 3대 기타리스트 중 한 명이었습니다. 그 외에는 짐 메시나와 마크 노플러)
당시 두 앨범 모두 일본에서는 출시되지 않아 수입반을 구매했는데, 오리언스 쪽이 임팩트가 있어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Dixie Chicken은 왠지 모르게 차분하게 정리된 인상이라 라이브를 듣기 전까지는 박력과 멋짐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그 후 오리언스는 '歌こそすべて(노래가 전부다)', 'Dance with Me'의 히트(첫 레코드사인 던힐은 안목이 없었네요)로 블레이크를 맞이하며 실력 있는 인기 밴드가 되었습니다.
존 홀이 한때 밴드를 떠났지만 90년대에 복귀하여 오리언스 라이브와 본 'Dancing in the Moonlight'를 발표하며 부활을 이루었고, 다시금 애청하는 밴드가 되었습니다.
오리언스는 레코드부터 CD까지 판매해 왔으나, 이제는 인생 정리(終活)를 해야 하는 상황이 되어 컬렉션인 'Dancing in the Moonlight'를 판매합니다. 컬렉션 제품이므로 케이스, 자켓, 해설, 다이얼 면 모두 깨끗합니다. 새상품이므로 내부 사진은 제 CD로 촬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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