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크너 교향곡 1&4
: 오토마르 슈비트너 & 슈타츠카펠레 베를린
※ 타워 레코드 한정 판매. 수입반 사양. 스테레오 녹음
※ 세계 최초 SACD화. SACD 하이브리드반
※ 2024년 최신 마스터링 음원 사용 (마스터링 엔지니어: 크리스토프 슈티켈 씨)
※ 오리지널 디지털 녹음에 대한 ETERNA 퓨어 아날로그 리마스터링 (본국 소장 U-Matic으로 기록된 마스터 테이프에서 디지털 음원을 추출한 후, 아날로그 영역에서 리마스터링)
※ SACD 층: 위 과정을 거쳐 DSD로 다이렉트 컨버트
※ CD 층: 마찬가지로 위 과정을 거쳐 44.1kHz/16bit화
※ 오리지널 자켓 디자인 사용 (설명서에 다른 자켓 디자인도 일부 게재)
※ 슬림 케이스 사양
※ 반 인쇄면: 그린 컬러 사양
※ 오리지널 마스터에서 기인하는 노이즈, 드롭아웃 등이 일부 있으나 양해 부탁드립니다.
※ 일본어 오비 부착 (오비 뒷면에 히로세 다이스케 씨의 해설 부착). 설명서 독문 사양, 설명서 내에 오리지널 마스터 테이프의 외부 박스 사진을 컬러로 게재
<브루크너 탄생 200년 기념 기획>
1990년에 사실상 지휘를 은퇴했던 오토마르 슈비트너(1922/5/16-2010/1/8)의 커리어 최종기에 해당하는 1986-90년에 걸쳐 수록된 브루크너 교향곡집은, 안타깝게도 총 5곡만이 남겨졌습니다. 당초에는 교향곡 전집을 목표로 했던 것으로 보이나, 이후 체력적인 결함이 생겨 슈타츠카펠레 베를린의 총감독을 1990년에 사임하는 등 실질적으로 지휘 활동을 수행할 수 없었습니다. 최만년에 베를린 클래식스에 남긴 브루크너와 블럼스는 슈비트너의 커리어를 총결산하는 듯한 스케일 큰 연주가 남아 있습니다. 마스터링 기법은 디지털 음원이라 하더라도 공정은 아날로그 녹음과 큰 차이가 없으며, 원래 본국 소장의 오리지널 [ U-Matic 테이프 ] (현재 재생 가능한 설비는 세계적으로도 매우 적습니다)에서 과감히 일단 아날로그화한 후, 그 이후에는 기존 방식대로 아날로그 영역에서 리마스터링을 진행하는 방법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원본 마스터의 기록 방법은 다르다고 할지라도, 기존의 아날로그 마스터 마스터링과 비교하여 위화감 없이 SACD화를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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