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프리미엄 데님 브랜드, CHIP & PEPPER의 데님 팬츠입니다.
빈티지 감성이 느껴지는 블루 워시 가공이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프론트부터 백까지 이어지는 색빠짐과 포켓의 스티치 디자인 등, 세부적인 부분까지 분위기 있는 디자인입니다.
Y2K 패션이나 아카이브 데님, 미국제 빈티지 데님을 좋아하시는 분들께도 추천합니다.
밑단은 구매 시부터 적용된 데미지 가공이 되어 있습니다.
밑단 기장 수선은 하지 않아, 오리지널 길이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시착 정도만 하였으며, 착용 기회 없이 보관해 왔습니다.
[ 브랜드 ]
CHIP & PEPPER ( 칩 & 페퍼 )
[ 사이즈 ]
표기: 25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
허리: 약 37cm
밑위: 약 20cm
인심: 약 82cm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치수 측정 방식에 따라 오차가 있을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 소재 ]
면 100%
[ 생산국 ]
미국제 ( USA )
[ 상태 ]
시착 정도의 보관품입니다.
밑단의 올풀림 및 마찰은 원래의 데미지 가공에 의한 것입니다.
기타 보관에 따른 상태는 사진을 통해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Y2K, 빈티지, 아카이브, USA제 데님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자택 보관품임을 이해해 주실 분들의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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