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에서 보관하던 제품으로,
약 50년 전 기모노 전문점에서 맞춤 제작한 제품입니다.
한 번도 사용하지 않고 방충제와 함께 캔 케이스에 넣어 소중히 보관해 왔습니다.
교육용 실도 그대로 달려 있습니다.
신장 164cm 정도에 맞춘 사이즈입니다.
얼룩은 없어 보이지만, 오래된 물건이라 미처 발견하지 못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토지(보관용 종이)에는 황변 현상 등이 있습니다.
내용을 이해해 주실 수 있는 분은 검토 부탁드립니다.
☆ 같은 패턴의 오비도 미사용품이 있으니, 원하시면 판매할 예정입니다. 필요하신 분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원단 - 순수 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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