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O TRIPPING
스트라이프 디자인의 지퍼 포켓 부착 트라우저 팬츠.
밑단 조정 가능
섬세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거칠면서도 드레시한 팬츠
- 색상: 블랙 스트라이프
- 디자인: 지퍼 포켓 부착
- 밑단: 버튼 부착 커프스
- 소재: 스트라이프 원단
사이즈 30
평평하게 놓았을 때 치수 측정
허리 40〜41cm
밑위 30cm
인심 80cm
브랜드 EGO TRIPPING
에고 트리핑(EGO TRIPPING)은 일본의 남성용 패션 브랜드.
디자이너는 카와이 준. 1971년 아이치현 출생. 모드 학원을 졸업. 98년, 카와이 준이 [ 에고 트리핑(EGO TRIPPING) ]을 시작.
2001년, 여배우 카와무라 카오리, 밴딩으로 활약하는 LYOKI와 함께 에비스에 헤드샵을 오픈. 현재 이 샵의 이름은 [ 가로(GARROT) ]로 개명하여 하라주쿠로 이전. 이후 나고야, 미에의 이세, 도치기의 우츠노미야에 오픈했다. 가로는 셀렉샵으로, 에고 트리핑 외에도 헤드라이너, 자코메티, 다비드 모소 등의 아이템을 전개하고 있다.
2008년, 다이칸야마에 단독 샵 [ 에고 트리핑 다이칸야마(EGO TRIPPING DAIKANYAMA) ]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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