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 ¥22,000
60's Faded Crew Sweatshirts
Cotton 100%
Olive Gray
Size M
60~70년대 초창기 빈티지 맨투맨의 질감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 60's Faded Crew Sweatshirts ] 입니다.
면 100% 쭈리 소재를 베이스로, 오랜 시간 입은 빈티지 같은 색감과 질감, 왜곡을 재현하였으며, 이번 Olive Gray 또한 단순한 올리브가 아닌 색이 빠져 약간 탁해진 듯한 깊이감 있는 컬러로 완성되었습니다.
실루엣은 1990년대 구제 의류를 참고한 둥근 형태의 와이드 실루엣입니다.
가슴 너비에 여유를 두고, 와이드한 암홀을 채용함으로써 기장과의 밸런스를 포함해 어딘가 구제 의류 특유의 독특한 왜곡이 느껴지는 형태를 갖추고 있습니다.
새상품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여러 번 세탁을 거쳐 자신의 신체에 익숙해진 빈티지 같은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실제로 빈티지를 잘 아시는 분일수록 이 원단의 느낌과 색감, 실루엣의 재미를 더 잘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택 포함 미사용품입니다. 구매 후 자택 보관했던 상품입니다. 보관에 따른 미세한 질감 변화 등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현재는 완판된 컬러와 사이즈이므로, 찾고 계셨던 분들께 특히 추천드립니다.
어깨 너비: 61
가슴 너비: 61
기장: 56
소매 길이: 54
참고용 개인 측정값이므로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香粋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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