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MA의 빈티지 맨투맨입니다.
네이비 색상이 오랜 착용을 통해 색빠짐이 진행되어 분위기가 매우 뛰어난 제품입니다.
특히 매력적인 점은 퍼플네이비와 같은 깊이 있는 페이드감입니다. 일반적인 네이비와는 다른, 보라색이 감도는 듯한 독특한 색감이 있어 빈티지 특유의 표정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목 부분에는 [ PUMA ] [ macht's mit Qualität ]라고 적힌 그린 로고 택이 달려 있습니다.
래글런 슬리브 사양으로, 적당히 컴팩트한 실루엣 또한 매력적입니다.
90년대頃의 것으로 추정되는 분위기 좋은 빈티지 아이템입니다.
[ 사이즈 ]
표기: M
※ 표기는 M이지만, 실측치수로 보아 S 사이즈 정도의 컴팩트한 착용감입니다.
가슴 너비: 약 52.5cm
화장: 약 66.5cm
기장: 약 56cm
※ 래글런 슬리브 특성상 어깨 너비와 소매 길이는 개별 치수 측정을 하지 않았습니다.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치수 측정 기준이므로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컨디션 ]
전체적으로 얼룩이나 데미지가 보입니다.
또한, 왼쪽 소매에는 핀홀로 보이는 작은 구멍이 있으며, 그 외에도 곳곳에 데미지가 있습니다.
사용감이 있는 빈티지 제품이므로, 상태에 대해서는 게재된 사진을 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데미지와 얼룩은 있으나, 이를 포함하더라도 매우 분위기 좋은 제품입니다.
특히 퍼플네이비와 같은 독특한 페이드감은 매력적이며, 빈티지만의 질감을 즐기실 수 있을 것입니다.
[ 구매에 대하여 ]
얼룩이나 데미지, 핀홀 등이 있는 상품입니다.
상태 및 빈티지 특유의 질감을 이해하고 양해해 주실 분들만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게재된 사진과 상품 설명을 충분히 확인하신 후 구매해 주세요.
※ 중고품 및 빈티지 제품 특성상, 반품 및 교환은 불가하오니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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