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최고급 고급 기성복 브랜드, MAISON COMMON (메종 코몬)의 인터샤 니트 스웨터입니다.
미사용 새상품이며 종이 택 포함 상태로, 소중히 보관해 왔습니다.
정가 149,600엔 상품입니다.
고급 울에 캐시미어를 30% 블렌드하여, 매우 부드럽고 놀라울 정도로 매끄러운 촉감을 자랑하는 극상의 아이템입니다.
따끔거림이 없으며, 가볍고 매우 따뜻합니다.
아이보리 베이지의 고급스러운 베이스 컬러에, 사랑스러운 강아지 (보스턴 테리어 등) 모티브가 정성스럽게 짜여 있습니다.
각 강아지가 목에 두르고 있는 입체적인 글리터 리본이 어른스러운 위트를 자극하는 매우 사치스럽고 정교한 디자인입니다.
수입 고급 메종 브랜드만의 뛰어난 완성도와 세련된 실루엣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다가올 추운 계절의 주인공으로 어떠신가요?
[ 상품 상세 정보 ]
브랜드: MAISON COMMON / 메종 코몬
제조국: 독일제 ( MADE IN GERMANY )
정가: 149,600엔
사이즈: 38 ( M 사이즈 상당 )
컬러: 35 ( 피부에 잘 어우러지는 아이보리 베이지 계열 )
소재: 울 70%, 캐시미어 30%
상태: 미사용 새상품, 종이 택 포함.
보풀이나 얼룩, 리본의 흐트러짐 등도 없는 컨디션 최상 상품입니다.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 ]
가슴 너비: 약 52cm
기장: 약 62cm
※ 개인 측정으로 인해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발송 시에는 침수 방지용 봉투에 넣어 소중히 포장하여 발송합니다. 접힌 주름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고급 니트 제품이므로, 바꿔치기 방지를 위해 반품은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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