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수 측정 ( 평평하게 놓음 cm )
허리: 37 / 총길이: 107 / 밑위: 26 / 인심: 86 / 허벅지: 27 / 밑단 폭: 32
FARAH (퍼러)의 플레어 슬랙스입니다. 미국 텍사스에서 시작된 슬랙스 브랜드로, 본 제품은 70년대경의 미국제입니다. 택에는 브랜드를 상징하는 [ NEVER NEEDS IRONING ] 표기가 있습니다.
블루 샴브레이 느낌의 원단으로, 데님 같은 외관이면서도 슬랙스 특유의 가벼움과 차분하게 떨어지는 실루엣이 특징입니다.
무릎 아래부터 밑단으로 향하며 크게 퍼지는 플레어 실루엣에 센터 프레스가 들어가 있습니다. 허리 둘레는 깔끔하게 떨어져 다리가 길어 보이는 70년대 스타일의 실루엣입니다.
프론트는 TALON 지퍼와 후크 사양으로, 빈티지한 디테일을 살렸습니다.
인심이 86cm로 길기 때문에 부츠나 힐이 있는 신발과도 매치하기 좋습니다.
[ 상태 ]
어느 정도 작은 얼룩은 있으나, 착용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구제 의류이므로 약간의 사용감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팔로우 할인 있습니다.
팔로우 후 댓글 남겨주세요.
~2,999엔 → 200엔 할인
~4,999엔 → 400엔 할인
~9,999엔 → 500엔 할인
10,000엔~ → 700엔 할인
#FARAH #퍼러 #플레어 팬츠 #플레어 슬랙스 #벨보텀 #70s #USA제 #미국제 #TALON #센터 프레스 #빈티지 #구제 의류
결제 전 확인해 주세요
•본 상품은 메루카리 개인 판매자 상품으로, 번개장터의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와 배송을 대행해요.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 절차를 진행한 이후에는 취소/환불이 제한될 수 있어요. (단, 판매자가 동의하면 취소/환불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