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 하나뿐인 제품 ] 80s 빈티지 G-1 백 페인트 커스텀 스텐실
#fun 빈티지 스토어
압도적인 투박함과 철학. 1980년대 제작, 두툼한 카우 가죽을 사용한 빈티지 G-1 타입 플라이트 자켓입니다.
해군 항공대의 상징인 G-1을 베이스로, 장인의 수작업을 통한 대담한 커스텀 페인트가施된 최고의 일품. 최대의 매력은 현대의 프로덕트에서는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 두툼하고 터프한 카우하이드 ( 소가죽 ) ]를 사용했다는 점입니다. 묵직한 중후한 느낌이 있으면서도, 40년 이상의 세월을 거쳐 유연하게 길들여진 가죽은 그야말로 평생 소장할 가치가 있는 질감을 자랑합니다.
뒷면의 [ Lie or Die ( 거짓 혹은 죽음) ]와 거대한 스컬, 가슴 부분의 [ heaven or hell ]이 이 자켓에 유일무이한 영혼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모티브에 담긴 스토리
• Lie or Die ( 백 페인트 )
[ 진실을 말하지 않는 자에게 살 가치는 없다 ]라는, 자신의 신념을 관철하겠다는 각오를 의미합니다.
• 스컬 ( 해골 )
[ 메멘토 모리 ( 죽음을 기억하라) ]의 상징. 내일 죽을 것처럼 오늘을 전력으로 살아간다는 불굴의 정신을 나타냅니다.
• heaven or hell ( 가슴 부분 )
천국인가 지옥인가. 모든 선택은 자신에게 달려 있으며, 그 결과를 짊어지고 나아간다는 궁극의 결의가 담겨 있습니다.
디테일의こだわり
• 두툼한 카우 가죽
매우 터프하고 두께감이 있는 소가죽을 채용. 방풍 및 내구성이 뛰어나며, 입을수록 깊게 새겨지는 주름과 구김이 당신만의 역사를 만들어갑니다.
• 액션 플리츠
뒷면에 플리츠를 두어, 두툼한 가죽임에도 어깨 주변의 가동 범위를 확보. 기능미를 상징하는 디테일입니다.
사이즈: 실측치수 ( L-XL 상당 )
• 기장: 63cm
• 가슴 너비: 64cm
• 어깨 너비: 56cm
• 소매 길이: 59cm
컨디션
빈티지 제품 특성상 안감에 작은 스크래치가 있으나, 큰 데미지는 없으며 가죽과 리브 모두 컨디션은 양호합니다. 앞으로도 오랫동안 유일무이한 파트너로서 착용하실 수 있는 상태입니다.
검색용 태그
#리얼맥코이
#버즈릭슨
#아비렉스
#에어로레더
#샷
#반슨
#아비렉스
결제 전 확인해 주세요
•본 상품은 메루카리 개인 판매자 상품으로, 번개장터의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와 배송을 대행해요.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 절차를 진행한 이후에는 취소/환불이 제한될 수 있어요. (단, 판매자가 동의하면 취소/환불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