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 49500엔
현재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하시면 내년 8~9월 납기 상품입니다.
올해 7월에 구매하였으나, 선물로 유사한 백을 받게 되어 사용하지 않고 어두운 곳에 보관해 왔습니다.
부속물인 복조리, 가격표 있음.
※ 새상품 구매 후 미사용 상태로 보관 중인 제품입니다만, 본 상품은 자연스러운 가죽 상처나 색상 불균일 등을 특징으로 하는 상품입니다. 따라서 새상품 시점부터 색상 불균일이나 가죽 상처 등 개체 차이가 있으므로, 이 점을 양해하신 후 검토 부탁드립니다.
아래는 샵의 설명입니다.
19세기 초창기, 미국 아웃도어 현장에서 얼음 블록을 운반할 목적으로 사용되었던 토트백입니다. 가죽은 히메지산 풀 베지터블 탄닌 가죽을 '오카조메'라고 불리는 전통적인 수작업 염색 제법으로 한 장 한 장 정성스럽게 염색한 후, 오일을 스며들게 하여 그을린 듯한 느낌을 주어 빈티지 같은 깊이 있는 질감으로 완성했습니다. 오카조메는 19세기에 이탈리아의 산타 크로체 지방에서 탄생한 기법으로, 색의 농담과 깊은 맛을 내며 경년 변화를 일으키기 때문에 현재까지도 사랑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수작업 염색이 가능한 기술을 가진 가죽 장인이 세계적으로도 손꼽히는 존재가 되어, 수작업 가죽은 레어가 되었습니다. 핸들 결합 부위에는 헤비 온스의 마구 보강에 사용되는 미국제 구리 리벳을 박아 헤비 듀티하게 마무리했습니다. 라이너는 견고함이 높은 코튼 옥스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A4 대응이 가능한 미디엄 사이즈입니다.
※ 사진의 컬러는 SAND, BROWN입니다. (모델 착용은 BLACK)
■ ATTENTION
※ 레어한 천연 가죽을 사용한 핸드메이드 제품이므로,
가죽 공급 상황에 따라 배송 납기가 대폭 늦어질 수 있습니다.
※ 제품 특성상, 상품에 따라 주름, 색감, 질감에 개체 차이가 있습니다.
※ 천연 마감 처리로 인해 마찰, 땀, 수분 등에 의해 이염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 또한 깊은 맛을 내는 경년 변화를 일으키는 천연 가죽 제품만의 매력으로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 선행 예약 상품입니다. 납기는 컬러 리스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 7월 18일 이전 예약 고객님은 수주 이메일에 안내된 납기와 같습니다.
<소재> 겉감: 소가죽 ( 카우 레더 ) / 안감: 코튼 100% ( 캔버스 )
부속물: 놋쇠 마그넷 후크
<치수> W42cm x H28cm x D13cm
<중량> 1150g
<생산국> 일본
결제 전 확인해 주세요
•본 상품은 메루카리 개인 판매자 상품으로, 번개장터의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와 배송을 대행해요.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 절차를 진행한 이후에는 취소/환불이 제한될 수 있어요. (단, 판매자가 동의하면 취소/환불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