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이상 언더그라운드 힙합계에 그 이름을 각인시켜 온 미니애폴리스의 힙합 그룹, Atmosphere. 그들이 2011년에 발매한 앨범.
래퍼 Slug와 프로듀서 Ant로 구성된 듀오 Atmosphere는 25년 이상 언더그라운드 힙합계에 그 이름을 각인시켜 왔다. 미니애폴리스에서 두각을 나타낸 그들의 데뷔 앨범 [ Overcast! ]는 1997년에 발매되었다. 일련의 비네트처럼 끊임없는 투어 일정과 결합되어 발표된 이 작품을 발판 삼아, 그들은 미국 중서부 음악 씬에 자리를 잡았다. 그들의 송라이팅이 독창적인 3인칭 이야기에서 내성적인 1인칭 고백으로 진화하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2000년대 초창기, Slug는 인터뷰에서 농담조로 [ 에모 랩 ]이라는 문구를 사용했는데, 프레스는 그들과 다른 아티스트들을 표현하기 위해 이 장르의 태그로 그 단어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데뷔 이후 수십 년간 Atmosphere는 엄격한 아웃풋을 유지하며 20여 장의 스튜디오 앨범, EP, 콜라보 사이드 프로젝트를 발매해 왔다. 이 존경받는 듀오는 솔직함, 겸손함, 취약함을 음악의 전면에 내세움으로써 레거시를 구축해 왔다.
[ TRACKLIST ]
01. My Key
02. The Last to Say
03. Became
04. Just For Show
05. She's Enough
06. Bad Bad Daddy
07. Millenium Dodo
08. Who I'll Never Be
09. I Don't Need Brighter Days
10. Ain't Nobody
11. Your Name Here
12. If You Can Save Me Now
13. Something So
14. My 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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