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대頃의 미군 드레스 자켓입니다.
택에는 [ ARMY GREEN, SHADE 44 ]라고 기재되어 있으며, 울 100% 원단이 사용되었습니다.
깊이 있는 아미그린 컬러에 존재감 있는 골드 버튼을 채용했습니다. 또한, 가슴 부분과 소매에 복수의 와펜(계급장)이 배치된 개성 넘치는 한 벌입니다.
일반적인 밀리터리 자켓과는 다른, 와펜 커스텀만의 존재감이 매력적입니다. 컬렉션용은 물론, 스타일링의 주인공으로도 추천합니다.
[ 사이즈 ] REGULAR 38
어깨 너비: 약 42.5cm
가슴 너비: 약 49cm
소매 길이: 약 61cm
기장: 약 75cm
[ 소재 ] 울 100%
[ 상태 ]
전체적으로 색바램이 있습니다.
또한, 등 쪽 안감에 해짐이 보입니다.
골동품 빈티지 제품이므로, 노후화에 따른 질감이나 데미지를 이해해 주실 분들만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치수 측정 기준이므로,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태그
#USARMY #미군 #미군 #드레스자켓 #와펜커스텀 #밀리터리자켓 #아미그린 #울자켓 #60s #빈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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