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s Lee Denim Painter Pants
90년대 스타일의 Lee 데님 페인터 팬츠입니다.
깊이감 있는 다크 네이비 데님에 대비가 돋보이는 화이트 스티치가 매력적인 아이템입니다.
백 포켓과 사이드 툴 포켓 등 페인터 팬츠 특유의 투박한 디테일이 매력적입니다.
워크 의류다운 존재감이 있으면서도 차분한 인디고 컬러로 다양한 스타일링에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일본제 특유의 정교한 만듦새 또한 놓칠 수 없는 포인트입니다.
컨디션은 매우 양호합니다. 다크 네이비의 색감도 잘 유지되어 있어, 앞으로의 경년 변화를 즐기기에도 좋은 제품입니다.
아메카지는 물론, 스케이터 룩이나 워크 스타일에도 추천합니다.
유행에 좌우되지 않고 오랫동안 함께할 수 있는 빈티지 스타일의 아이템입니다.
[ DETAIL ]
브랜드: Lee
연대: 90s
생산국: 일본제
컬러: 인디고 블루
디테일: 화이트 스티치, 툴 포켓
[ SIZE ]
표기: W32 L33
[ CONDITION ]
눈에 띄는 데미지나 얼룩이 없는 새상품급입니다.
다크 네이비의 색감도 잘 남아있는 양호한 컨디션입니다.
※ 구제 의류 및 빈티지 제품에 대해 이해가 있으신 분의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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