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0~1950년대頃의 영국제 빈티지 2피스 수트입니다.
원단은 라이트 그레이를 베이스로, 블루와 브라운 스트라이프가 들어간 헤링본 무늬로, 깊이감 있는 색감이 특징입니다.
자켓은 매우 넓고 날카로운 피크 라펠이 특징이며, 트라우저는 여유로운 와이드 실루엣에 당시 유행했던 투 턱이 적용되었습니다.
1940년대다운 클래식한 드레이프 스타일로, 당시 특유의 중후한 느낌과 우아한 실루엣을 즐길 수 있는 한 벌입니다.
■ 실측 사이즈
[ 자켓 ]
어깨 너비: 약 46cm
소매 길이: 약 62cm ( 약 2cm의 연장 여유 있음 )
가슴 너비: 약 50cm ( 가슴둘레 약 100cm )
기장: 약 74cm
[ 트라우저 ]
허리: 약 74cm ( 약 4cm의 확장 여유 있음 )
인심: 약 74cm ( 약 10cm의 연장 여유 있음 )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치수 측정 기준이므로,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소매 길이, 허리, 인심 괄호 안의 수치는 원문에 기반한 조정 가능 치수입니다. 실제 수선 가능 여부는 구매 전에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빈티지 제품이므로 상태에 대해서는 게재된 사진을 확인해 주세요.
결제 전 확인해 주세요
•본 상품은 메루카리 개인 판매자 상품으로, 번개장터의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와 배송을 대행해요.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 절차를 진행한 이후에는 취소/환불이 제한될 수 있어요. (단, 판매자가 동의하면 취소/환불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