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2000년대 초반 UniFirst의 블랙 워크 팬츠.
와이드한 실루엣에 너무 딱딱하지도 두껍지도 않은 폴리 코튼 트윌 원단.
UniFirst(유니퍼스트)는 1936년 알도 크로아티(Aldo Croatti)에 의해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서 설립되었습니다.
창업 당시는 [National Overall Dry Cleaning Company]로서, 보스턴 공장 노동자들의 기름때 묻은 작업옷을 세탁하는 런드리 사업으로 시작했습니다. 사업 확대에 따라 고품질의 쾌적한 자사제 유니폼 제조 및 렌탈을 시작했으며, 그 과정에서 컴포트 트윌을 사용한 주력 시리즈 'SofTwill'이 탄생했습니다. 현재는 북미 및 유럽에서 260개 이상의 시설을 전개하며, 30만 개 이상의 법인에 유니폼 및 보호 의류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구제 의류 시장에서도 인기 있는 아이템입니다.
컬러/네이비
사이즈/W34 x L33 밑단 폭: 22cm 인심: 84cm
결제 전 확인해 주세요
•본 상품은 메루카리 개인 판매자 상품으로, 번개장터의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와 배송을 대행해요.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 절차를 진행한 이후에는 취소/환불이 제한될 수 있어요. (단, 판매자가 동의하면 취소/환불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