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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굴지의 바디 메이커 [ 프룻 오브 더 룸 ]. 1851년, 로버트 & 벤자민 나이트 형제가 미국 동부 해안 로드아일랜드주 워릭에서 섬유 공장을 세운 것이 그 시작. LOOM은 직기를, FRUIT는 결실을 의미하며, [ 섬유업에서 성과를 얻는다 ]라는 염원이 담긴 네임은 1871년에 정식 등기. T셔츠를 비롯한 다양한 코튼 니트 의류를 160년 이상 전개해 오며, 현재는 전 세계적으로 32,000명의 직원을 보유한 거대 제조사로 성장. 과일 모티브의 귀여운 택은 다양한 브랜드의 바디에도 사용되고 있어, 눈에 익은 분들도 많을 미국의 바디 메이커.
현재도 쾌적하고 고품질의 어패럴 제품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글로벌 브랜드.
아메리칸한 러프한 실루엣과 적당한 원단감이 특징으로,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인기 상품.
미국 프룻 오브 더 룸의 1980년대 빈티지, 블랭크 맨투맨.
인기 있는 블랙 컬러, 완전 무지 모델.
표기 사이즈 XXL, 실측치수 XL 정도의 사이즈 밸런스가 좋은 개체.
이 연대의 프룻 오브 더 룸은 가슴 너비가 넓고 기장이 약간 짧은 박스 실루엣이 특징.
원단도 코튼 폴리에스테르 혼방 ( 50/50 등 )의 속기모가 넉넉하게 사용되어 착용감이 좋은 원단감.
어깨가 예쁘게 떨어지는 래글런 슬리브 디테일.
Made in U.S.A.
최상급 컨디션.
※ 왼쪽 밑단 리브 부분에 눈에 띄지 않을 정도의 수선 있음.
착용에는 문제 없음.
실측치수(cm)
어깨 너비 90
가슴 너비 64.5
기장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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