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코튼 플란넬 셔츠로, 손때 묻은 듯한 코튼 원단에 보로(Boro) 디테일과 페인트 스플래터가 더해져 멋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빨간색 베이스에 블랙과 화이트 체크가 균형 있게 들어갔습니다.
캐주얼한 스타일은 물론, 슬랙스와 매치해도 멋스럽습니다. 꼭 확인해 보세요.
[ Size: ー ]
어깨 너비: 47
소매 길이: 61
가슴 너비: 60
기장: 73
[ Condition ]
사용감은 있으나 착용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
※ 세월이 흐른 의류이므로 이를 이해하신 후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 착용 가능한 상태로 판매하고 있으나, 미세한 원단의 데미지나 버튼 결손 등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결제 전 확인해 주세요
•본 상품은 메루카리 개인 판매자 상품으로, 번개장터의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와 배송을 대행해요.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 절차를 진행한 이후에는 취소/환불이 제한될 수 있어요. (단, 판매자가 동의하면 취소/환불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