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s 멕시코제 꽃무늬 핸드 자수 데님 셔츠 자켓 빈티지 38 M 사이즈 상당
70s 멕시코제 빈티지 핸드 자수 데님 셔츠 /
자켓
프론트에 수놓아진 빨간색과 화이트의 선명한 꽃무늬
핸드 자수(핸드 자수)가 눈길을 사로잡는,
100% 코튼 빈티지 데님 셔츠입니다.
BORDADOS AZTECA 등으로 대표되는 70년대 멕시코제 (MADE IN MEXICO)의 매우 정교한 일품입니다.
빅 사이즈의 오픈 카라 스타일 옷깃과 독특한 버튼 등, 당시의 히피 문화나 웨스턴, 멕시칸 빈티지의 분위기가 뛰어난 제품입니다. 샌포라이즈드 가공(방축 가공)이 된 탄탄한 데님 원단으로, 셔츠는 물론 라이트 아우터(자켓)로도 걸쳐 입으실 수 있습니다.
● 상품 상세 정보
• 제조국: 멕시코제 (MADE IN MEXICO)
• 소재: 코튼 100% (SANFORIZED / 방축 가공)
• 표기 사이즈: 38 (남성용 M 상당의 사이즈감입니다)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 (약)
• 기장: 74cm
• 가슴 너비: 5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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