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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초반 ( 1993년 제조 ) 빈티지 크루넥 맨투맨입니다.
양면 프린트 제품입니다.
미국 캔자스주에서 개최되는 전통적인 음악 페스티벌 [ Walnut Valley Festival (월넛 밸리 페스티벌) ]의 당시 스태프 ( SHIRT CREW ) 한정판 맨투맨입니다.
신뢰의 Hanes ACTIVEWEAR 바디로, 구제 의류 시장에서도 특히 수요가 높고 레어한 [ XXL ( 2XL ) ] 빅 사이즈 인기 제품입니다. 오랜 경년 변화를 통해 독보적인 분위기를 가진 [ 페이드 블랙 ( 흑먹색 ) ]으로 완성되었습니다.
현행 모델에는 없는 당시의 두툼한 러버 프린트와 루즈한 박스 실루엣이 스트릿 씬에 잘 어울리는 최고의 아이템입니다.
[ 브랜드 ]
Hanes ACTIVEWEAR (헤인즈 액티브웨어)
[ 연대 ]
1993년 ( 프린트에 '93 카피라이트 포함 )
[ 생산국 ]
MADE IN USA
[ 사이즈 ]
표기: XX-LARGE (2XL)
※ 현재 트렌드에 최적인 오버 사이즈, 가슴 너비가 넓은 박스 실루엣입니다.
[ 소재 ]
코튼 50% / 폴리에스테르 50%
[ 컬러 ]
페이드 블랙 (경년 변화로 인한 멋스러운 흑먹색)
[ 상태 ]
빈티지 구제 의류 특유의 전체적인 사용감과 페이드감 (색바램)이 있어, 구제 의류로서의 분위기가 매우 뛰어납니다.
※ 사진과 같이 왼쪽 팔꿈치 부근에 국소적인 색빠짐 (화이트에 가까운 색빠짐)이 보입니다. 전체적으로 페이드되어 있어 빈티지 특유의 '멋'으로 자연스럽게 어우러지지만, 이미지를 확인하신 후 이해가 있으신 분들만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그 외 착용에 지장을 줄 만한 큰 찢김이나 치명적인 데미지는 없습니다.
구제 빈티지 의류를 이해하시는 분, 찾고 계셨던 분들은 이번 기회에 꼭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가슴 너비 61
기장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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