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명한 그린 컬러가 눈길을 사로잡는, 빈티지 감성의 긴팔 버튼 다운 셔츠입니다.
○ 사이즈
사이즈 표기 M
어깨 너비 50cm, 가슴 너비 59cm, 기장 78cm, 소매 길이 57cm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입니다(*¨̮*)
○ 상태
얼룩 있음
○ 컬러
그린
소재 택 참조
※ 사진의 촬영 환경이나 사용하시는 단말기에 따라, 현물과 색감이 다를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 배송
가급적 간편 포장으로 1~2일 내에 발송해 드립니다. 사정에 따라 늦어질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사진에 있는 행거 등은 부속품이 아니므로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구제 의류 상품이므로, 이해해 주실 분들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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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고: 앞쪽 버튼 옆과 왼쪽 소매 가운데 부근에 작은 얼룩 있음 (사진 참조)
2번째 이미지가 색감이 가장 비슷합니다.
심플한 무지 바디에 옷깃의 버튼 다운 사양, 포켓을 조합한 클래식한 디자인. 존재감 있는 그린 컬러라 코디네이트의 포인트 컬러로 활용하기 좋으며, 데님, 치노 팬츠, 카고 팬츠, 슬랙스 등 다양한 하의와 잘 어울리는 아이템입니다.
가슴 부분에는 자수 타입의 태그가 달려 있어, 미국 빈티지 의류다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디테일도 포인트입니다. 태그에는 뉴욕주의 지명으로 알려진 [ SYRACUSE NEW YORK ] 문구가 있어, 로컬 칼리지 스포츠 계열의 아메리칸 컬처를 느낄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단독으로 가볍게 입는 것은 물론, T셔츠 위에 겉옷처럼 걸치거나 맨투맨이나 니트의 이너로 활용하는 등 계절을 넘나들며 활약합니다.
그린 셔츠는 블랙, 네이비, 베이지, 브라운, 데님 등과도 매치하기 쉬워, 평소의 빈티지 코디에 더하는 것만으로도 분위기를 낼 수 있습니다.
옷깃과 소매, 가슴 포켓 등의 클래식한 디테일도 매력적입니다.
디자인과 태그의 분위기로 보아 1980년대 후반~1990년대頃의 USA 빈티지 의류로 추정되나, 연대를 특정할 수 있는 자료가 없으므로 어디까지나 참고용으로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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