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군의 명작, M-52 치노 트라우저입니다.
데드스탁으로 구매하여 한동안 착용했습니다.
프론트의 투 턱과 여유로운 허리 둘레에서 밑단으로 향하며 완만하게 테이퍼드되는 독특한 실루엣이 매력적입니다.
투박한 밀리터리 팬츠이면서도 어딘가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제품입니다.
심플한 셔츠나 맨투맨, 자켓 등 폭넓은 스타일링에 맞춰 입으실 수 있습니다.
착용에 따른 사용감은 있지만, 앞으로도 충분히 입으면서 자신만의 한 벌로 길들여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 사이즈 ] 35
허리: 약 90cm
인심: 약 80cm
※ 밑단 기장 수선은 하지 않았습니다.
172cm 64kg의 보통 체형이며, 허리에는 여유가 있습니다.
벨트로 허리를 조여 입으면 허리 둘레에 자연스러운 볼륨이 생겨, M-52 특유의 와이드 실루엣을 즐길 수 있습니다.
통이 넓으면서도 밑단으로 갈수록 완만하게 테이퍼드되기 때문에, 너무 촌스럽지 않고 균형감 있게 마무리되는 제품입니다.
[ 상태 ]
데드스탁 구매 후 착용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착용감이 있습니다.
특히 밑단 부분에 상처나 얼룩이 있으니, 사진으로 상태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빈티지 제품 및 중고품에 대해 이해가 있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 실측치는 개인 측정 방식이므로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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